'혼자놀기'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7.02.14 바람피기 좋은 날 (2007) - 장문일 (9)
  2. 2006.10.20 혼자놀기 (16)
  3. 2006.10.04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 송해성 (8)
  4. 2006.08.01 Andre Gagnon - Deux Jours A La Campagne (6)
  5. 2006.07.12 수퍼맨 리턴즈 (Superman Returns, 2006) - 브라이언 싱어 (2)
  6. 2006.07.11 첫 라이딩을 계획하다
  7. 2006.05.12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8. 2006.02.23 뮌헨(Munich, 2005) - 스티븐 스필버그
  9. 2005.10.16 토니 타키타니(Tony Takitani, 2004) - 이치카와 준 (4)
  10. 2005.08.15 친절한 금자씨(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 - 박찬욱 (2)
  11. 2005.07.14 우주전쟁 (War Of The Worlds, 2005) - 스티븐 스필버그 (4)
  12. 2005.07.01 에로스(Eros, 2004) - 왕가위, 스티븐 소더버그,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6)
  13. 2005.06.26 배트맨 비긴즈(Batman Begins, 2005) - Christopher Nolan (2)

바람피기 좋은 날 (2007) - 장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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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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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 송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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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Gagnon - Deux Jours A La C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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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 리턴즈 (Superman Returns, 2006) - 브라이언 싱어

SUPERMAN

http://www.supermanreturnsmovie.co.kr/
브랜든 로스(슈퍼맨/클라크 켄트), 케빈 스페이시(렉스 루터), 케이트 보스워스(로이스 레인)

오랫만에 혼자 봤던 영화예요. 수퍼맨이 개봉한다는 얘기에 보고 싶기는 했었지만, 마침 기말고사 기간이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거든요. 시험이 끝난 그 날. 그와 다투고 난 후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영화를 보는 건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이기 때문에' 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지만, 혼자 영화를 보는 건, 스트레스 해소 혹은 머리를 비우고 싶을 때 가장 효과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제게 수퍼맨은 너무 착하고, 거짓말도 못하고, 수줍어하며, 항상 괴롭힘을 당하면서 결국 사람들을 구해내는 영웅이예요. 영화는 사실 따분했지만, 수퍼맨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그 오프닝! 맘에 쏙 들어버렸죠. 오랫만에 듣는 오프닝송에 아. 수퍼맨이구나! 하고 예전의 모습들을 떠올렸거든요.
캐스팅도 아주 멋졌어요.
개봉 전 케빈 스페이시의 포스터를 보고 "오! 바로 저거야. 렉스 루터!" 퍼팩트하게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좀. 아쉬웠지만. 브랜든 로스도 수퍼맨을 떠올리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로이스도 많이 예뻐졌구요 :)

멋진 로맨스를 오랫만에 봐서인지 로이스와 수퍼맨이 하늘을 날아오를 때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애틋한 장면들도 있었구요. "아 멋있어. 정말 멋지다아ㅡ" 를 연발하며;; 보았습니다.
사실 뻔하디 뻔한 스토리이죠. 크립토나이트로 괴롭힘을 당하고 아픔을 딛고 일어나 결국엔 해내는 이야기. 어떤 분께서 그러시더군요. "내가 렉터였으면 크립토나이트로 만든 총알을 엄청나게 만들어놨을텐데!"
다른 영화였더라면 지루했을 텐데 수퍼맨이기 때문에 마음을 졸이며 두근거리며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음에 위로가 되는 영화랄까요. 아쉬운 감도 없지 않지만 말입니다. 수퍼맨 영화가 또 나왔으면 좋겠군요. 브랜든 로스도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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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day.us BlogIcon Rday 2006.07.19 00:49 address edit & del reply

    어디선가 봤던 영화 평론에서. 처음부터 지구인을 능가하는 초월적 능력자인 칼엘은
    자신의 눈에 지구인이 그렇게 보여서 수줍고 얼뜨기인 클라크 켄트를 지구인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생각하고 위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더라.

    영화 보기야 사람 나름이고, 나는 간만에 돌아온 슈퍼맨이 반가웠어.
    엑스멘 2편의 느낌이 이쪽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서도 좋았고.

    가정을 이루기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의 가정을 지켜주는 입장이 될 수밖에 없는
    아버지의 마음이 어떤가 생각해보는 나름 고민스러웠던 시간이네 ^^;

    • Favicon of http://mjhwang.ivyro.net/tt/mj BlogIcon 앰재이 2006.07.20 23:05 address edit & del

      여전히 루터에게 당하는 장면에서는 안타깝고,
      로이스와의 장면에서는 두근거리고. 나도 무척 반가웠어.

      어쩌면 당연한 결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수퍼맨은 인간이 아닌 원래부터 영웅이었으니까. 일반인과 영웅사이에서 겪게되는 갈등은 아예 없을지도 모르니.

      내눈엔 그렇게 보였지만 너에게는 또 다른 느낌이었겠구나.

첫 라이딩을 계획하다

라이딩이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던 내가! 무려 첫 자전거 라이딩을 결심했습니다. 그것도 혼자서. 그것도 라이딩용 자전거도 아닌 바구니가 달린 여성용 자전거를 가지고;; 서울지리를 너무 몰라서 걱정이 조금 되기도 합니다만 - 물론 가장 큰 걱정거리는 절대 따라주지않을 체력입니다만 - 지도를 보며 라이딩을 계획하고 있어요.

지금 출근하는 곳은 용산의 원효대로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이에요. 바로 옆에 한강이 있는데 점심을 먹고 산책하다보면 자전거 라이딩 하시는 분들을 자주 마주칩니다. 더운 날씨지만 햇볓과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휴일 출근하는 날 자전거로 출근하는 게 목표입니다. 후후훗. 지인들이 분명 어느 다리 밑에서 울며 전화할꺼라고 말씀하시네요. 그래도 잘 될거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어요 :)
한강로드맵

출처 : http://cafe.naver.com/bikecit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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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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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Munich, 2005)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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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타키타니(Tony Takitani, 2004) - 이치카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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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금자씨(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 - 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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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전쟁 (War Of The Worlds, 2005)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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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Eros, 2004) - 왕가위, 스티븐 소더버그,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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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비긴즈(Batman Begins, 2005) - Christopher No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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